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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암병원 심혈관센터 김영훈 교수, ‘우리시대의 명의’ 선정
등록일   2008-11-21 글쓴이   DrUB 기사 확대 기사 축소
심방세동 전극도자절제술분야서 세계적 수준 자랑

고려대 안암병원 심혈관센터 김영훈 교수가 최근 국민일보사에서 뽑은 ‘우리시대의 명의’에 소개되었다.

교수는 “환자는 나의 거울”이라면서, 환자의 모습이 곧 자신의 다른 모습일 수 있다는 신념으로 생활에 임한다고 소개되었다. 

심방세동에 대한 전극도자절제술 분야에서 김 교수는 올 1월 세계 최대 규모인 ‘보스턴 심방세동 심포지엄’에 연자로 초청된 것을 비롯해 미국 하버드대학 부정맥팀을 포함한 외국대학 및 다국적 기업 연구소와 다수의 공동 연구를 진행할 만큼 세계적 권위와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김 교수의 노력은 또 최근 고대의료원 심혈관센터가 ‘2008 메디컬코리아대상’을 수상하는 밑거름이 되기도 했다.
출처 : 고려대학교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