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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8년 안산 안면신경 심포지움 개최
등록일   2008-11-21 글쓴이   DrUB 기사 확대 기사 축소
안면신경 마비에 대한 다양한 접근과 이해를 돕는 의사소통의 장이 될 것

고려대 안산병원은 오는 9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안산병원 2층 대강당에서 2008년 안산 안면신경 심포지움(2008 Ansan Facial Nerve Symposium)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안산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성형외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의 주최로 개최되는 심포지움으로 ‘안면신경마비’라는 주제를 다각적인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는 새로운 심포지움이 될 예정이다. 특히 안면신경 마비의 평가와 측정, CT 및 MRI를 이용한 안면신경의 실체적인 접근 뿐만 아니라 재활치료에 대한 최신지견, 수술적 치료, 약물치료 등 다양한 접근을 통해 안면신경 마비에 대한 최신지견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의견교환을 통해 안면 신경마비의 실체를 살펴보고 환자에게 더 좋은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재활의학과 이항재 교수, 성형외과 윤을식 교수, 영상의학과 이영흔 교수, 이비인후과 임기정, 최준, 박무균 교수, 재활의학과 양승남 교수가 연자로 나서며 세분화된 영역에서의 내용을 다룰 것이다. 한편 이번 심포지움의 준비를 맡고 있는  안산병원 이비인후과 최 준 교수는 “현재 의학은 더 많은 학문적 발전을 이루고 있다”고 말하고 “이번 심포지움은 안면 신경마비라는 주제를 통해 환자에게 더 좋은 치료법과 임상결과를 가져오기 위한 노력이자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심포지움의 의미를 밝혔다.
출처 : 고려대학교 병원